[최근소식] 초대형 필리핀 해상교량 프로젝트 수주로 최고의 교량 기술력 입증
2023년 12월 22일
유신 컨소시엄은 12월 19일 4천 500만불 규모(사업비 약 3조원)의 필리핀 PGN(Panay-Guimaras-Negros) 해상교량 설계 사업에 대한 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이번 유신 컨소시엄은 한국 장대교량 선두 기업 유신이 주관하고 경호, 다산, 수성, 도화엔지니어링이 함께 참가했습니다. 해당 계약으로 유신은 교량 설계에 대한 국내외에서의 기술력과 신뢰성을 다시 한번 입증하였습니다.
PGN 해상교량 사업은 대한민국 정부가 EDCF 차관을 통해 지원하는 사업으로 필리핀 서비사야스 지역 파나이섬과 기마라스섬, 네그로스섬 등 주요 3개섬을 사장교 2개로 연결하는 32.47km의 연도교 사업입니다. 이는 필리핀 정부의 핵심 인프라 사업 중 하나로 해당 지역의 교통 인프라를 대폭 발전시킬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유신은 뛰어난 기술력과 풍부한 경험을 기반으로 경쟁사를 압도하며 필리핀 PGN 해상교량 사업을 수주함으로써, 필리핀을 포함한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장대교량 분야 선도 기업으로의 입지를 한층 강화했습니다. 기존에 진행한 팡일만 교량 설계의 성공적인 수행으로 유신의 세계적인 엔지니어링 기술력과 안전성에 대한 필리핀의 높은 신뢰가 영향을 준 결과이기도 합니다.
해당 프로젝트에 참여 예정인 구조부 담당자는 "우리의 기술력과 경험을 토대로 필리핀 PGN 해상교량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완료할 것이며, 이를 통해 글로벌 장대교량 시장에서의 입지를 한층 더 높일 수 있을 것"이라며 자신감을 비췄습니다. 이번 수주를 통해 유신은 향후 발주 예정인 필리핀 해상 장대 교량 사업 추가 수주의 전망이 매우 밝아 졌습니다.



